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지에서 16살의 어린 나이에 사약을 받고 목숨을 잃는 단종의 역사적 배경을 다룬 영화입니다.
영화가 흥행하면서 단종 유배지 장소인 영월의 청령포가 관광 인파로 북적이고, 그 지역의 촌장 역할로 등장하는 엄흥도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후손인 영월엄씨대종회 엄상호 회장님은 BBS방송과 인터뷰를 하였으며 그 영상을 소개 합니다.
아울러 당사에서는 26년 5월 완교 예정으로 영월엄씨대동보를 편집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