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민족은 1만 년 전부터 제천(祭天), 숭조(崇朝) 정신을 국가와 가정의 덕목으로 삼아왔습니다.
이러한 문화는 우리 한국인이 이어온 가장 아름답고 독특한 문화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족보 제작을 단순히 책을 만든다는 개념을 넘어 민족의 생성과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데 있습니다.
저희는 평소 족보는 그 문중의 선조 님의 얼과 정신이 후손과 소통하는 유일한 통로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렇듯 소중한 자료가 온전하게 후손들에게 전달되게 하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그 내용을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따라서 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입니다. 태신미디어 임직원 일동은 문중의 소중한 자산인 보책이 대대손손 잘 전해지도록 해야겠다는 투철한 사명감 아래 일하는 회사이고자 합니다.
저희는 경기도 문산에 5백여 평의 인쇄공장을 국내 족보회사 중 유일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각 문중의 족보 의뢰가 최종 단계까지 완벽하게 처리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최선을 다하고, 지금보다는 더 나은 모습으로 문중의 정신적 전통문화 유산인 보학의 계승과 발전에 열과 성으로 소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