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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다운 행동을 하여야 한다고 규정할 때 고도의 윤리의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윤리 도덕의 규범을 의식행사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4가지 예절의 규범을 만든 것이 사례편람이다.
동양에서는 벌써 3000여년 전 송나라의 주희(朱子)라는 학자가 가정의례를 지어 보급 한 이래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가정의례가 체계적으로 연구 보급된 것이 오늘의 사례편람이다.
태어나서 어른이 되고 결혼하고 삶을 영위하다가 죽음에 이르는 일생동안의 중요 고 비마다 어떤 의식 때 어떤 절차로 일을 수행하도록 규정한 것이 사례이다.
이것이 오늘 날에는 좀 퇴색되기는 하였으나 아직까지도 우리들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되기에 여기에 사례인
① 성인식(冠), ② 결혼식(婚), ③ 장례식(喪), ④ 제례(祭) 문화를 수행하는 절차를 소개하고자 한다.

1. 관례(冠禮)

지금은 나이가 만 18세가 되어야 성인으로 인정되어 투표권도 주어면서 이 사회의 하 나의 구성원으로 인정되었지만, 옛날에는 남자 나이 15세가 되면 관례(冠禮)를 올렸다.
관례란 오늘의 성인식과 같으나 옛날에는 엄격하게 진행되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의 관을 갖추고 사당에 나아가 술과 과일을 차려 놓고 진행자의 주선에 따라 선조들에게 인 사를 드린 후 집안 어른들에게 다시 인사를 드림으로써 어른과 동등한 대우를 받기 시작 하는 행사이다

2. 혼례(婚禮)

혼례, 즉 결혼식은 오늘날에는 당사자 간의 합의가 되면 예식장에서 일정한 순서로 식 을 거행하여 결혼함을 대내외에 선포하는 의식이지만 옛날에는 육례(六禮)라 하여 결혼전에 양가에서 해야 할 일이 많았다.


가. 납채(納采)

신랑 댁에서 신부댁으로 사주단자를 보낸다.


나. 문명(問名)

양가에 서로 이름을 묻는다.


다. 납길(納吉)

신랑댁에서 신부집으로 혼인승락서를 보낸다.


라. 납징(納徵)

신랑댁에서 결혼 날짜를 정하여 신부댁 의견을 묻는다.


마. 청혼(請婚)

신랑댁에서 신부집으로 폐백(혼수와 예물 등)을 보낸다.
청혼(請婚)허혼(許婚)
옛날에는 신랑 측에서 혼인의사가 있는 상대방이 아닌 중매 장이에게 서면으로 중매를 청하였으며, 양측에서 혼인할 의사가 있으면 먼저 신랑의 사성(四星), 즉 사주단자(생년월일 기록)를 신부댁에 편지와 함께 보낸다 이를 받은 신부댁에서는 연길(涓吉)이란 결혼식 날짜를 잡아서 혼인 승락에 대한 인사와 함께 신 랑댁으로 보내는 절차이다. 신랑댁에서 이를 받으면 납폐(納幣)라 하여 신랑댁에서 신 부댁으로 신부용 의복과 패물을 보내는 의식이다.


바. 친영(親迎)

신랑이 신부집으로 가서 신부를 맞이하는 예식을 올린다.
전안례(奠雁禮)
결혼식을 전안례라고 하는데, 신랑은 사모, 관대, 관복에 묵화를 신고 초례청에 나아가 신부와 마주 보고 서서 진행자의 구령에 맞추어 식을 올린다.
현구고례(見舅姑禮)
새색시가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으로 가서 시아버지와 시어머니에게 인사를 드리는 행사를 말하는데, 현구례라고 줄여 사용하기도 하며 그 전통이 오늘날에는 예식장 폐백실에서 시부모와 시댁 어른들께 처음으로 한 가족이 되는 인사를 나누는 행사이다.

3. 상례(喪禮)

가. 초종(初終)

환자가 도저히 회생이 불가할 경우 가족들에게 유언이나 유훈을 듣게 하는 마지막 절차로 임종을 지켜보는 예이다.


나. 수시(收屍)

운명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눈을 감게 하고 시체의 머리를 북쪽으로 가게 하여 반듯하게 눕히고 두 손을 배 위에 모아 부드러운 천으로 묶고 머리는 비틀어지지 않도록 괴고 발은 바로 서게 묶고 귀와 코를 품 솜이나 탈지면으로 막는다. 홋이불로 시신을 머리까지 덮고 병풍으로 가리고 촛불을 밝히고 향을 피우고 호곡(號哭:부르짖으며 소리내어 움)하는 것이 전래의 예법이다.


다. 고복(皐復)

고복은 초혼이라고 하여 영혼을 부르는 의식으로 고인의 속옷을 가지 고 옥상이나 높은 곳에 가서 왼손으로 옷깃을 잡고 오른손으로 옷 허 리를 잡고 북쪽을 바라보며 고인의 이름을 세 번 부르고 그 옷을 시신 위에 덮는다. 상업을 하는 분들은 사업장 앞에 기(忌)자를 써서 붙여 상중임을 표시하는 예도 있다. 라. 부고(訃告): 상을 당한 사실을 친지들에게 통지하는 일을 부고라 한다. 부고의 양 식은 망자 이름, 돌아가신 시간과 장소, 상주, 친척대표, 우인대표, 호 상을 명기하여 통지한다.


마. 소렴(小殮)

염습은 돌아가신 다음날(24시간 후) 향수(香水)로 전신을 딱아내고 수 의(壽衣)를 갈아 입힌다. 무명이나 명주로 만든 속옷을 입힌 후 상하의 와 도포를 갈아 입히고 버선도 신기고 단임을 매고 허리끈과 베로 만 든 신발을 신긴다. 머리에는 관이나 유건을 씌우고 삼베끈으로 몸을 7 등분하여 묶는다. 이렇게 하는 것은 추후에라도 유골이 흩어짐을 방지 하기 위해서이다. 바. 대렴(大斂)입관(入棺): 돌아가신 후 삼일 째 되는 날 시신을 관속에 안치하는 절차를 말한다.


사. 성복(成服)

입관이 끝나면 상주 이하 고인의 친인척들은 성복(상복으로 갈아 입는 의식)제례를 올리고 상주와 친인척이 촌수대로 상복을 입는 의식절차 이다.


아. 빈소(殯所)

시신 안치와는 별도로 영좌를 마련하는데 이를 빈소라 한다. 실내에 병풍을 치고 그 앞에 교의, 제상, 향안, 향로, 모사 등을 배치하고 손님 들의 조문에 응한다. 자. 혼백(魂魄): 오색실로 만든 동심결(同心結)을 끼워 혼백함에 넣어 모신다. 동심결이 란 앞에서 보면 우물정자(井) 뒤에서 보면 열십자(十)가 되도록 만든다.


차. 명정(銘旌)

명정은 붉은색 비단 (1m 60cm)에 흰색 회분으로 아교를 섞어 금가루 를 넣어 고인의 관작과 성명을 쓴 것을 말한다. (예; 學生全州金公英在 之柩)이를 관 위에 올려 놓는다.


카. 굴건(屈巾)

삼베와 짚으로 만들어 상주가 죄인임을 대내외에 알리는 형태로 이를 착용했다.


타. 지석(誌石)

고인의 일생을 기록하여 묘지에 같이 묻어두고 고인의 유골 분실을 막는다는 의미로 넣은 풍속이 있었다.


파. 장례(葬禮)

① 택지(擇地): 묘지를 고르는 일
② 택일(擇日): 오행설에 따라 고인의 장례 일자를 정한다.
③ 발인(發靷): 상여가 장지로 떠나는 것을 말한다.
④ 출상(出喪): 발인절차가 끝나면 상여가 묘지로 이동을 하는 것을 출상이라 한다. 도보의 경우 조기, 운아, 공포, 명정, 영위, 상여인도자, 상여, 상주, 조문객 순서에 따라 장지로 향한다
⑤ 영악(靈幄): 상여가 묘지에 도착하여 묘지를 정리하는 동안 영위를 모셔두는 곳 으로 그곳에서 조문도 받는다. ⑥ 산신제(山神祭): 묘소를 보호하기 위하여 산을 주재하는 신인 산신에게 제를 지 낸다(입주 신고식).
⑦ 하관(下棺): 관을 묘혈중(광정)에 넣는 일이다.
⑧ 성분(成墳): 분묘를 만드는 작업(높이 1m 20cm 정도)
⑨ 반혼(返魂): 성분작업이 끝나기 전에 평토제를 올리고 하산하여 고인의 집으로 돌아와서 처음으로 혼백을 모신 후 처음 지내는 제사를 초우라 한다.
⑩ 삼우제(三虞祭): 장례를 지낸 후 강일(剛日-甲,丙,戌,庚,壬)에 삼우제를 지내는 데, 보통 장례 후 3,4일이 강일이므로 대충 3일만에 묘소를 방문하여 묘소를 살 피는 게 주목적이다.
⑪ 졸곡(卒哭): 삼우제 후 3개월 뒤 강일에 졸곡제를 지낸다.
⑫ 집상(執喪): 부모님 상은 3년상으로 만 2년 상주 노릇을 하는 것을 말한다.
⑬ 상식(上食): 상내 매일 아침 저녁에 상을 차려 영 위에 올리고 곡을 한다.
⑭ 삭망(朔望): 매월 초하루날과 보름에 제사상을 차려놓고 분향하고 곡을 한다.
⑮ 소상(小祥): 돌아가신 지 만 1년에 지내는 제사
⑯ 대상(大祥): 돌아가신 지 만 2년에 지내는 제사.
⑰ 매백(埋帛): 대상 후 모셔두었던 혼백을 묘지에 묻는 일
⑱ 담제(禫祭): 대상 후 3개월 뒤 정일에 지내는 제사
⑲ 길제(吉祭): 담제 후 1개월 뒤 정일에 지내는 제사

4. 제례(祭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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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제사의 종류

① 삭망제(朔望祭): 매달 초하루, 보름에 지내는 제사
② 고유제(告由祭): 무슨 일을 하던 필요시 지내는 제례
③ 다례(茶禮): 정월 초하루, 추석일,
④ 절사(節祀): 3월 3일, 5월 5일, 6월 15일, 9월 9일, 동지
⑤ 한식(寒食): 봄에 지내는 절사
⑥ 시향(時享): 10월에 지내는 시제
⑦ 기제(忌祭): 해마다 사람이 죽은 날에 지내는 제사


나. 기제(忌祭)

① 기제일(忌祭日): 諱(휘)일이라고도 하며 고인이 돌아가신 날을 말하며, 돌아가시 기 전일을 입제일이라 하고 돌아가신 날인 기일 다음날을 파제일이라고 한다.
② 기제시간(忌祭時間): 과거에는 돌아가신 날 첫새벽(0시 전후) 인시(寅時)를 기준 하여 고인을 모시는걸 정성으로 생각했다. 속설에 닭울음 소리가 나기 전에 지내 야 한다는 말은 미신적인 요소가 있다. 오늘날에는 사회구조상 돌아가신 날(忌日) 저녁 때 모여 지내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다.
③ 제주(祭主): 고인의 장남이나 장손이 맡으나 없는 경우 차자나 차손이 할 수 있다.
④ 참사자(參祀者): 기제사는 고인이 별세한 날 매년 추모하는 의식으로서 순수한 가족적인 행사이므로 고인의 직계가족과 가까운 친인척이 참여하게 된다.


다. 행사(行祀)방법

기제사에는 단설과 합설이 있는데 합설의 경우 상을 따로 차리는 것이 아니고 메와 잔 만 따로이 올린다.

< 준비사항 >

① 신위(神位): 옛날에는 지방을 써서 붙이기도 했으나 지금은 영정(사진, 초상화)을 모시고 지낸다.
② 지방(紙榜): 길이 22cm 폭 6cm의 한지에 기입한다. (부모의 경우 顯考學生府君神位 顯妣儒人 金海金氏神位)
③ 축문(祝文): 고인을 추모하는 내용의 글
④ 축판(祝板): 축문을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키는 도구
⑤ 제복(祭服): 제례때 입는 옷으로 옛날에는 도포에 갓을 썼으나 지금은 대부분 평상 복으로 한다.


< 제례절차(祭禮節次) >

① 신위 봉안(神位 奉安): 지방이나 영정을 제사상으로 모심.- 先參神候降神(선참신후강신): 신주가 모셔진 댁이나 묘소에서 제례의 경우 먼저 참신 을 하고 강신을 한다.- 先降神後參神(선강신후참신): 지방이나 영정을 모시는 경우에는 강신을 먼저하고 참신을 하라고 사례에서 규정하고 있다.
② 모사(茅沙): 술을 따르는 그릇에 담은 모래와 거기에 꽂은 띠의 묶음
③ 제수(祭羞-祭需): 제사상에 차리는 음식물. 제수는 고인이 좋아했던 것 위주로 하고 고 가의 음식을 올리는 것보다는 정성이 중요하다. 4종의 과일은 필수과일(棗(대추), 栗(밤) 梨(배), 柿(감) 기타 과일(사과, 포도, 수박, 바나나 등)
④ 진설(陳設): 제사음식을 놓는 차례를 말하며 1열에는 과일을 놓되 대추가 먼저, 다음이 밤으로, 2열에는 포 생선 나물 간장 등, 3열에는 육탕 날개있는 고기탕 생선탕, 4열에는 국수 적 육물 해물 떡, 5열에는 수저 메 잔 국 초 등을로 진설한다.
⑤ 제례 축문 쓰는 법
㉠ 조부모(할아버지 할머니)
忌祭祝(祖父母의 경우)
維歲次干支某月干支朔某日干支孝孫某(제주 이름) 敢昭告于
顯祖考某官府君(顯祖妣某封某氏) 歲序遷易
顯祖考(顯祖妣) 諱日復臨 追遠感時 不勝永慕
謹以 淸酌庶羞 恭伸奠獻 尙


몇년 몇월 몇일 손자 모모는 감히 아룁니다.
할아버님(할머님) 해가 바뀌어서 할아버님(할머님)돌아가신 날을 다시 맞게 되오니 영원토록 사모하는 마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가 맑은 술과 몇 가지 음식으로 공손 히 제사를 올리오니 흠향하여 주옵소서.

㉡ 부모(아버지 어머니)
忌祭祝(父母의 경우)
維歲次干支某月干支朔某日干支孝孫某(제주 이름) 敢昭告于
顯考某官府君(顯妣某封某氏) 歲序遷易
顯考(顯妣) 諱日復臨 追遠感時 昊天罔極
謹以 淸酌庶羞 恭伸奠獻 尙


아버님(어머님) 해가 바뀌어서 아버님(어머님)돌아가신 날을 다시 맞게 되오니 은혜가 하늘과 같이 크고 넓어서 혜아릴 수 없습니다.
삼가 맑은 술과 몇 가지 음식으로 공손히 제사를 올리오니 흠향하여 주옵소서.

간지란 음력을 사용할 경우 갑을병정 등 육갑의 연도의 간지를 쓰고 고인의 대표적인 벼슬(현세의 사회적인 지위 등), 모공 본관을 쓴다.
여자의 경우 모봉이란 남편의 관직으로 받은 칭호 등이 없으면 유인(孺人) 김해 김씨 등으로 표기하고 제주의 이름을 쓴다.
오늘날에는 평상시 말처럼 부모님에게 1년 동안 일어난 식구들의 동정을 아뢰는 것 도 한 예이다. 어렵게 생각할 일이 아니고 평상시와 같이 아뢰는 것이 제사의 의미일 것이다.

⑥ 초헌례(初獻禮): 맨 먼저 제주가 술 한잔 씩을 올리고 고축(축문을 축관이 읽음) 한 뒤 절을 두 번 하고 물러난다.
⑦ 축관(祝官): 위의 축문을 읽는 사람으로 헌관 왼편에 꿇어 앉아 축을 읽고 퇴장
⑧ 아헌례(亞獻禮): 대부분 초헌관의 부인이 두 번째 잔을 올리고 퇴장
⑨ 삽시(揷匙正箸): 수저를 밥그릇에 꽂고 젓가락은 반찬 위에 올린 후 참사자 전원이 부복하여 약 2분간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⑩ 희음삼성(噫音三聲): 축관은 부복시간이 끝나면 희음 희음 희음을 세 번 외친다. 영위에게 아뢰며 참사자는 전원 일어선다.
⑪ 하시저(下匙箸): 수저를 제자리에 돌려놓고 메(밥) 뚜껑을 덮는다.
⑫ 헌다례(獻茶禮): 차를 올리는 순서인데 제사상에 놓인 국그릇과 바꾸어 차(냉수, 숭늉)를 올린다.
⑬ 숙사소경(肅俟小頃): 차를 드시는 동안 발을 약간 벌리고 허리를 약간 굽힌 자세로 10초 정도 있다가 몸을 바로 한다.
⑭ 사신(辭神): 참사자 모두가 신위(영위)에 하직 인사를 드린다. 두 번 절하고 일어선다.
⑮ 철상(撤床): 제사상에 차려진 음식을 옮기고 상을 정리한다
⑯ 음복례(飮福禮): 참가자 전원이 모여 앉아 제주를 필두로 제사상에 차려진 음식은 선조님들이 복을 주는 음식이라는 의미로 참사자 전원에게 골고루 나누어 준다. 첫 잔은 제주 다음에는 나이와 항렬순이다.


< 배찬식(排饌式)) >

배찬이란 진설하는 제수의 배치도를 말하는 것이며 사례는 제상을 바라보는 사람 쪽 에서 제사상은 북쪽이 되며 제주가 서 있는 곳이 남이 된다.
㉠ 조율재서(棗栗在西): 대추와 밤은 서쪽
㉡ 시이재동(柿梨在東): 감과 배는 동쪽, 즉 밤 다음 위치
㉢ 어동육서(漁東肉西): 생선은 동쪽, 육 고기는 서쪽
㉣ 생동숙서(生東熟西): 생고기는 동쪽, 익힌 고기는 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