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엄씨 대종회가 오랜 준비 끝에 **『영월엄씨 천년사』**를 국배판 양장본으로 발간했습니다. 이번 천년사는 10여 년 이상 원고와 사진을 정리·편집하고, (주)태신미디어와 수년간 협력하여 약 1,200쪽에 달하는 방대한 기록을 완성한 결과물입니다. 조상들의 삶과 업적을 정확히 기록한 이번 발간은 후손들에게 전승될 귀중한 문화유산이자, 미래를 향한 지혜의 빛을 전하는 살아 있는 교훈이 될 것입니다.